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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힘든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한 자녀양육서

by 애니0430 2023. 5. 25.

내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과정은 모든 부모에게 처음이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도 지치고 때론 실수도 하고 잘못된 양육 방식으로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육아를 하기 위해서는 양육 전문가들의 육아 조언이 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행복한 육아를 참고해보세요.

 

 

 

 

 

  •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육아

-저자: 정우열

저자 정우열님은 정신과 의사입니다. 아이를 낳고 육아를 전담하면서 육아우울증으로 고생을하기도 하고 스스로 정신치유르 하면서 진정으로 '육아하는 엄마'를 이해하는 작가입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육아' 는 양육하는 엄마에게 보다 현명한 육아를 하기를 조언하며, 작가는 진정으로 아이를 잘 키우려면, 행복한 엄마가 아닌 개인이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양육하는 엄마에게 아이만 있고 엄마의 삶은 없는 엄마들을 위해 출간한 책이라고 하니, 엄마가 되면서 나는 사라지고 아이만 있는 삶자체에 지친 엄마들에게 좋은 양육서 이자 위로서가 될거 같습니다.

 

  • 깨어있는 부모

-저자: 셰팔리 차바리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신개념의 양육서로 자리잡았습니다. 동양의 마음챙김과 서양의 심리학을 접목해서 심리치유서라는 명칭으로 불려집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아이들이 끊임없이 부모의 한계를 시험하고 괴롭히는 것 같지만 정작 아이들의 모든 행동은 부모가 잊고 지낸 본인의 모습을 되찮고 부모 안에 둔 무거운 마음을 해소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모가 자신의 부모에게 물려받은 상처들을 털어내야 비로서 내 아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다며, 아이로 인해 화가 날때마다 그 원인이 아이가 아닌 부모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자 하는 것이 작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자녀와의 갈등으로 힘든 부모들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좋은 양육서가 될것입니다.

 

 

  • 프랑스 아이처럼

-저자: 파멜라드러커맨

 고작 생후 2~3개월의 아기들이 밤새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아침 까지 잠을 자고, 아이가 자는 동안 엄마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어른의 관심을 얻으려 지나치게 조르지 않고 ‘안 돼!’라는 과격한 금지의 말에도 좌절하지 않는 프랑스 아이들을 길러낸 저력은 무엇인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온 세상이 함께 아이를 키우고 엄마는 아이의 양육과 교육을 위해 엄마의 희생을 강요받지 않으며, 아빠는 무관심과 재정적 지원만 요구 받는 반쪽짜리 부모가 되지 않기 위해 아이를 온 가족이 희생하는 일이 없는 이들의 양육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아이처럼' 에서는 맛의 나라 답게 아이가 맛을 포함한 여러 가지 감각으로 안내하는 것을 말하는 일깨우기는 무엇이고, 부모가 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부모라는 사실이 다른 역할까지 잠식해서는 안 된다는 프랑스 사회의 대표적인 메시지까지 들어보며 프랑스식 육아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 하루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저자: 서천석

육아에 지친 외로운 부모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격려의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소아성소년 정신과 전문의로 아이들을 키우는 양육자이기도 합니다. 많은 육아서에서 많은 어려운 지침 사항들이 아닌 쉽고 따뜻한 조언을 제시해줍니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처법을 알려주고 "괜찮아, 잘했어, 사랑해." 등의 짧은 세마디의 말이 아이를 바르게 키운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부모의 교육이란 생활의 매순간에 나누는 대화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와 같이 365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기회를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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